비행기가 늦거나 결항됐다면, 항공사에서 받을 수 있는 돈을 알려 드려요
최근 결항, 지연 편
노선
1,983편 중 결항 12, 1시간 이상 지연 26, 보상 대상 18
- RS6347에어서울김포 → 제주 06:15 출발결항보상 대상
- VJ968비엣젯항공푸꾸옥 → 김해 06:30 도착결항보상 대상
- VJ868비엣젯항공호찌민 → 김해 06:55 도착결항보상 대상
- VJ969비엣젯항공김해 → 푸꾸옥 07:35 출발결항보상 대상
- VJ869비엣젯항공김해 → 호찌민 08:00 출발결항보상 대상
- RS6306에어서울제주 → 김포 08:05 출발결항보상 대상
- GJ6043룽에어항저우 → 제주 09:30 도착결항보상 대상
- RS6407에어서울김포 → 제주 09:55 출발결항보상 대상
- GJ6044룽에어제주 → 항저우 10:30 출발결항보상 대상
- LJ519진에어김해 → 후쿠오카 19:05 출발결항보상 대상
- WE6504파라타항공제주 → 김포 21:10 출발결항보상 대상
- LJ520진에어후쿠오카 → 김해 22:05 도착결항보상 대상
- VJ860비엣젯항공호찌민 → 인천 19:25 도착+3시간 45분보상 대상
- AF264에어 프랑스파리 → 인천 11:15 도착+2시간 32분보상 대상
- DL171델타항공미니애폴리스 → 인천 15:50 도착+2시간 20분보상 대상
- KE2011대한항공인천 → 홍콩 20:00 출발+2시간 17분보상 대상
- AF267에어 프랑스인천 → 파리 13:20 출발+2시간 6분보상 대상
- LJ7918진에어제주 → 여수 16:00 출발+1시간 13분보상 대상
- VJ863비엣젯항공인천 → 호찌민 10:50 출발+1시간 55분
- IT655타이거에어 타이완제주 → 타이베이 11:45 출발+1시간 51분
- DL172델타항공인천 → 솔트레이크시티 18:40 출발+1시간 39분
- AA281아메리칸항공댈러스 → 인천 16:45 도착+1시간 38분
- IT654타이거에어 타이완타이베이 → 제주 10:45 도착+1시간 37분
- VJ862비엣젯항공호찌민 → 인천 09:50 도착+1시간 36분
- VJ978비엣젯항공푸꾸옥 → 인천 01:20 도착+1시간 30분
- VJ979비엣젯항공인천 → 푸꾸옥 02:20 출발+1시간 21분
- LJ864진에어이창 → 인천 03:45 도착+1시간 20분
- AA280아메리칸항공인천 → 댈러스 18:50 출발+1시간 19분
- KE411대한항공인천 → 오클랜드(뉴질랜드) 18:25 출발+1시간 16분
- RS96에어서울다낭 → 인천 07:15 도착+1시간 14분
- UA892유나이티드항공인천 → 샌프란시스코 18:00 출발+1시간 13분
- LJ843진에어인천 → 옌타이 15:25 출발+1시간 10분
- UA893유나이티드항공샌프란시스코 → 인천 16:15 도착+1시간 8분
- ZA215스카이 앙코르 항공프놈펜 → 인천 07:40 도착+1시간 6분
- LJ385진에어인천 → 키타큐슈 16:05 출발+1시간 3분
- MU5021중국동방항공시안 → 인천 13:15 도착+1시간 1분
- KE18대한항공로스앤젤레스 → 인천 17:35 도착+1시간 1분
- KE683대한항공인천 → 치앙마이 18:45 출발+1시간 1분
이 조건의 결항, 지연 편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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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명은 항공권, 탑승권에 적힌 KE123 같은 번호
편명을 모르면: 항공사와 시각으로 찾기
지난 측정
받을 수 있는 돈
| 상황 | 국내선 | 국제선 |
|---|---|---|
| 도착 지연 | 1시간부터 10%, 2시간부터 20%, 3시간부터 30% | 2시간부터 10%, 4시간부터 20%, 12시간 넘게 30% |
| 결항, 대체편이 늦게 도착 | 1시간부터 20%, 3시간부터 30% | 2시간부터 최대 $300, 4시간 넘게 최대 $600 (운항 3,500km 이하 $200, $400) |
| 결항, 12시간 안 대체편 없음 | 운임 환급 + 항공권 교환권 | 운임 환급 + $600 |
%는 그 구간 운임 기준, 모두 목적지 도착 시각 기준.
EU261(EU 공항 출발편, EU 항공사의 EU 도착편): 도착 3시간부터 거리별 €250, €400, €600.
빠지는 사유: 기상, 공항, 관제는 두 기준 모두. 앞 편 지연은 국내 기준만. 면책은 항공사가 증명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