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연(탈모)
면역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미네랄, 탈모 근거는 약함
- 권장
- 8-10 mg
- 상한
- 35 mg
어디에 효과가 있나
- 근거 강함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
- 근거 약함
원형탈모 환자의 혈청 아연이 낮다는 연관, 결핍이 알려지지 않은 탈모 환자 대상 시험 일부에서 이득 가능성(연구 요약)
흔한 인식과 근거
흔한 인식 아연을 많이 먹을수록 탈모가 좋아진다
근거 약함원형탈모 환자의 혈청 아연이 낮다는 연관(메타분석 34편)과 일부 시험의 이득 가능성 보고가 있다. 양이 많을수록 좋다는 결과는 아니고 성인 상한은 하루 35 mg이다
제품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성
-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
-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
제품에 인정된 하루 섭취량 2.55-12 mg
제품별 함량
주의할 점
- 복합제와 종합비타민의 아연까지 합친 양이 성인 상한 35 mg을 넘지 않게 함
- 눈 질환 연구(AREDS)에 쓰인 아연 80 mg은 성인 상한 35 mg을 넘는 양
- 시프로플록사신(퀴놀론계 항생제)은 아연 제품보다 최소 2시간 먼저 또는 6시간 뒤에 먹도록 안내됨. 테트라사이클린은 아연 제품이 흡수를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