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질(나트륨, 칼륨)
칼륨은 부족분 보충, 나트륨은 대부분 줄이는 쪽
- 하루 양
- 1,050-3,700 mg 칼륨 기준
어디에 효과가 있나
- 근거 강함
칼륨: 체내 물과 전해질 균형에 필요(충분섭취량 성인 3500 mg)
- 근거 강함
나트륨: 19-64세 충분섭취량 1500 mg, 만성질환위험감소섭취량 2300 mg
- 근거 약함
운동 중 근육 경련의 위험요인 분석에서 수분 상태, 전해질 균형은 일관된 연관이 없었음
- 근거 약함
22도 이상 환경에서 운동 중 탄수화물-전해질 음료가 지구력 수행을 소폭 향상(예측구간은 0을 포함)
흔한 인식과 근거
흔한 인식 운동 중 쥐(근육 경련)가 나는 것은 전해질이 모자라서라 소금이나 칼륨을 먹으면 막을 수 있다
근거 약함위험요인 분석에서 가장 강한 연관은 과거 경련 이력(약 4.4배)이었고 수분 상태는 일관된 연관이 없었다. 경련이 있던 사람에서 경기 후 혈청 칼륨이 더 높게 관찰됐다(중간 수준 근거). 소금이나 칼륨 보충이 경련을 막는지를 직접 본 분석은 아니며 대부분의 근거가 제한적이다.
주의할 점
- 신장 질환, 위장관 질환 등이 있으면 칼륨 섭취에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