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단백질(대두, 완두 등)
유제품 없이 단백질 보충, 동물성과 비교는 연구마다 엇갈림
- 하루 양
- 1.2-1.6 g/kg 체중 식사 포함 총량 기준
어디에 효과가 있나
- 근거 강함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 보충(근육, 효소, 호르몬의 재료)
- 근거 약함
동물성 단백질과의 근육량 차이는 분석마다 엇갈림(대두는 우유 단백질과 차이 없음, 대두 외 식물성은 낮음)
흔한 인식과 근거
흔한 인식 식물성 단백질은 근육에 효과가 없다
근거 없음대두 단백질은 우유 단백질과 근육량 차이가 없다는 분석이 있고, 대두 외 식물성 단백질(쌀, 귀리, 감자 등)은 동물성보다 근육량이 낮았다는 분석도 있어 원료에 따라 결과가 엇갈린다.
제품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성
-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제품에 인정된 하루 섭취량 15 g
주의할 점
- 원료 단백질(대두, 완두 등)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섭취에 주의
-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신장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음